12월 · 1월 · 2월
겨울(온화+바람/비): 기온은 낮지 않아도 바람이 체감을 내리는 시즌
평균 최저 5~8°C / 최고 11~14°C · 비 오는 날: 월 6~10일 / 강수량 40~80mm 전후
- • 바람(미스트랄)이 불면 체감이 확 내려갈 수 있어요.
- • 비가 오면 바닷바람과 함께 ‘젖은 서늘함’이 생길 수 있습니다.
- • 해가 나면 한낮은 가볍게 느껴지는 날도 있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바람막이/코트+레이어
- · 우산/방수 대비
- · 목도리 옵션(바람 날)
여행자에게 한마디
겨울 마르세유는 ‘온도’보다 ‘바람’이 하루 난이도를 결정하는 날이 많습니다.
3월 · 4월 · 5월 · 9월 · 10월 · 11월
환절기(맑고 바람): 걷기 좋은 날이 많지만 바람/비가 변수가 되는 시즌
평균 최저 10~16°C / 최고 16~24°C · 비 오는 날: 월 4~9일 / 강수량 30~90mm 전후
- • 햇볕이 좋으면 체감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.
- • 바람이 불면 같은 기온이라도 얇은 레이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- • 9~10월은 바닷가 산책이 편한 날이 많아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반팔/긴팔+가벼운 겉옷
- · 선크림·모자
- · 접이식 우산 옵션
여행자에게 한마디
환절기엔 ‘바닷바람 구간이 많다’면 한 단계 더 챙기는 쪽이 안전합니다.
6월 · 7월 · 8월
여름(덥고 건조): 한낮 열기와 강한 햇볕이 체감을 끌어올리는 시즌
평균 최저 19~22°C / 최고 27~31°C(더 높게 체감 가능) · 비 오는 날: 월 1~4일 / 강수량 10~35mm(대체로 적음)
- • 한낮은 덥게 느껴질 수 있어요(노출 구간이 길면 피로가 빨리 쌓임).
- • 대체로 건조하지만, 바람이 약한 날은 열기가 머무를 수 있습니다.
- • 저녁은 한 단계 편해지는 날이 많습니다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통풍 좋은 옷
- · 모자·선크림·물
- · 바닷바람 대비 얇은 셔츠/레이어
여행자에게 한마디
여름 마르세유는 ‘그늘/실내 앵커’를 얼마나 넣느냐가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