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· 4월 · 5월
봄(상승): 낮은 따뜻, 저녁은 선선 + 비가 섞일 수 있어요
평균 최저 9~14°C / 최고 17~22°C · 간헐 비(초봄·봄비)
- • 햇볕 아래는 금방 따뜻해지지만, 바람이면 체감이 내려갈 수 있어요.
- • 비가 오면 돌길/언덕이 미끄러울 수 있어 신발이 중요합니다.
- • 5월부터는 테라스·야외 일정이 훨씬 편해져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레이어(셔츠/니트+자켓)
- · 접이식 우산(선택)
- · 편한 신발
여행자에게 한마디
봄 리스본은 ‘얇은 겉옷 1벌’이 하루 컨디션을 지켜줘요.
6월 · 7월 · 8월
여름(건조·맑음): 관광은 편하지만 한낮은 덥다
평균 최저 17~19°C / 최고 26~29°C · 비 적음(대체로 건조)
- • 맑은 날이 많아 야외 일정이 안정적이에요.
- • 한낮 언덕(알파마/바이샤 상단)은 체감이 더울 수 있어 시간 배치가 중요합니다.
- • 바닷바람이 불면 저녁 체감이 내려갈 수 있어 얇은 레이어가 유용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통풍 좋은 옷
- · 선크림/선글라스(권장)
- · 저녁용 얇은 겉옷(선택)
여행자에게 한마디
여름은 ‘오전/해질녘 야외 + 한낮 실내/그늘’로 리듬을 나누면 편합니다.
9월 · 10월 · 11월
가을(온화→비 증가): 9~10월은 무난, 11월부터 우기 느낌
평균 최저 11~17°C / 최고 17~27°C · 후반으로 갈수록 비 증가
- • 9월은 따뜻하고 수영/해안 일정도 가능한 날이 있어요.
- • 10월은 걷기 좋은 날이 많지만 비가 늘 수 있습니다.
- • 11월은 비가 잦아지고 체감이 쌀쌀해져 방수 대비가 중요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가벼운 자켓/가디건
- · 우산/방수(권장)
- · 미끄럼 덜한 신발
여행자에게 한마디
가을 후반은 비가 ‘갑자기’ 늘어날 수 있어 우산을 습관처럼 챙기면 좋아요.
12월 · 1월 · 2월
겨울(온화·우기): 추위보다 비·바람 체감이 포인트
평균 최저 8~10°C / 최고 14~16°C · 비가 잦음(우기 성격)
- • 영하로 크게 떨어지진 않지만 비가 오면 체감이 꽤 쌀쌀해질 수 있어요.
- • 언덕과 돌길이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어 신발이 중요합니다.
- • 실내(박물관/카페) 앵커를 섞으면 우기에도 여행이 편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방수 겉옷/우산
- · 가벼운 코트/자켓+레이어
- · 방수 신발(선택)
여행자에게 한마디
겨울 리스본은 ‘방수’가 체감 만족도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