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· 2월 · 3월 · 4월
비교적 건조한 시즌: 하늘이 열리는 날이 늘고 해변 리듬이 안정적일 수 있어요
평균 최저 24~26°C / 최고 30~33°C · 비 오는 날: 월 3~10일 / 강수량 30~120mm(월별 편차)
- • 습도가 상대적으로 내려가 ‘덜 끈적’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.
- • 해변/보트 일정이 계획대로 굴러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
- • 한낮 햇볕은 강할 수 있어 노출 시간이 체감을 만듭니다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통풍 좋은 여름 옷
- · 해변용 퀵드라이 소재
- · 실내 냉방용 얇은 레이어
여행자에게 한마디
건조한 시즌에도 더위는 기본값이라, 그늘·휴식 타이밍이 체력을 살립니다.
5월 · 6월 · 7월 · 8월 · 9월
소나기+습도 시즌: 비가 ‘끊김’을 만들고, 젖음이 체감을 좌우합니다
평균 최저 25~26°C / 최고 30~32°C · 비 오는 날: 월 10~20일 / 강수량 90~220mm
- • 짧고 강한 비가 오면 이동이 끊기고 옷이 젖기 쉬워요.
- • 습도가 높아 ‘덥다’가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- • 비가 그치면 다시 더워져 젖은 상태가 불편해질 수 있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퀵드라이 옷
- · 방수 파우치/레인자켓 옵션
- · 젖어도 괜찮고 미끄럼 덜한 신발
여행자에게 한마디
이 시즌은 ‘비 오면 쉬고, 그치면 움직이는’ 리듬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.
10월 · 11월 · 12월
비가 더 잦아질 수 있는 시즌: 강수 빈도·강도가 올라가는 달이 있습니다
평균 최저 24~26°C / 최고 29~31°C · 비 오는 날: 월 15~25일 / 강수량 180~450mm(11월 전후 피크 가능)
- • 비가 길게 이어지거나 반복되면 이동이 자주 끊길 수 있어요.
- • 바다 컨디션(바람/파도)도 흔들릴 수 있어 보트 일정이 민감해집니다.
- • 실내 앵커(리조트/카페/스파)가 있으면 체감 스트레스가 줄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빨리 마르는 소재
- · 방수 파우치
- · 미끄럼 덜한 신발
여행자에게 한마디
10~12월은 ‘대체 일정’이 있는 여행이 훨씬 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