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· 1월 · 2월 · 3월
겨울(온화+비/바람): 크게 춥기보단 젖음과 바람이 체감을 흔드는 시즌
평균 최저 6~9°C / 최고 12~15°C · 비 오는 날: 월 6~11일 / 강수량 40~95mm 전후
- • 기온은 온화해도 바람이 불면 체감이 내려갈 수 있어요.
- • 비가 오면 축축하게 서늘해질 수 있습니다.
- • 저녁 해안 산책은 생각보다 선선할 수 있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가벼운 코트/자켓+레이어
- · 우산/방수 파우치
- · 바람막이 성격의 겉옷
여행자에게 한마디
바리 겨울은 ‘추위’보다 ‘바람+젖음’이 체감 난이도를 올리는 날이 많아요.
4월 · 5월 · 10월 · 11월
환절기(산책 최적화): 따뜻한 낮 + 선선한 밤, 바람·비 변수가 섞이는 시즌
평균 최저 12~18°C / 최고 18~26°C · 비 오는 날: 월 4~9일 / 강수량 25~85mm 전후
- • 낮엔 가볍게, 밤엔 바람으로 선선해질 수 있어요.
- • 비가 섞일 수 있어 우산 옵션이 유용합니다.
- • 햇볕이 강한 날은 체감이 빠르게 올라갑니다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반팔/긴팔+가벼운 겉옷
- · 선크림·모자
- · 접이식 우산 옵션
여행자에게 한마디
환절기 바리는 ‘바람’이 체감을 바꾸는 스위치예요. 얇은 레이어 하나로 대응이 쉬워집니다.
6월 · 7월 · 8월 · 9월
여름(길고 덥고 햇볕 강함): 한낮 열기와 습도로 체감이 무거워질 수 있는 시즌
평균 최저 20~24°C / 최고 28~32°C(햇볕 아래 체감 상승 가능) · 비 오는 날: 월 1~5일 / 강수량 10~55mm 전후
- • 한낮엔 햇볕과 열기로 체감이 크게 올라갈 수 있어요.
- • 습한 날은 더위가 ‘무겁게’ 이어질 수 있습니다.
- • 저녁 바람이 불면 체감이 한 단계 내려갈 때도 있어요.
이런 옷차림을 추천해요
- · 통풍/퀵드라이 옷
- · 모자·선크림·물
- · 실내 대비 얇은 레이어
여행자에게 한마디
여름 바리는 ‘한낮을 비우고’ 아침/저녁에 걷는 편이 체감 난이도를 낮춥니다.